한국 조선업계가 세계 선박 수주잔량 기준시 7개 업체가 세계 10위에 들었으며 일본 조선소는 전무 그리고 중국은 2개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클락슨 통계에 따르면 2006년 12월말 수주잔량 기준시 조선업계 순위는 현대중공업이 1천165만 CGT로 1위, 삼성중공업이 788만 CGT로 2위, 대우조선해양이 669만 CGT로 3위, 현대미포조선이 401만 CGT로 4위, 현대삼호중공업이 263만 CGT로 5위, STX 조선이 247만 CGT로 6위, 중국의 대련선박중공이 240만 CGT로 7위, 중국의 외고교조선이 232만 CGT로 8위, 한진중공업이 191만 CGT로 9위 그리고 중국의 후동중화조선이 182만 CGT로 10위를 기록했다. 일본 조선업계는 유니버셜조선이 179만 CGT로 11위를 기록하는 것이 최고 순위로 나타났다. 2006년 12월말 현재 전세계 선박수주잔량은 1억1천834만 CGT이며 국내 7개 조선소의 수주잔량은 3천723만 CGT (31.5%)로 나타났다.

출처: EBN 산업뉴스 2007.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