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한림원은 1 7 2019년 신입 정회원과 일반회원을 발표하였으며, 조선해양공학과 김용환 교수는 기계공학 분야에서 정회원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국내 최고 권위의 공학기술 분야 원로 및 전문가 단체로서, 매년 대학, 연구소, 기업 등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낸  사람을 대상으로 회원 투표를 통해 정회원을 선정한다. 한국공학한림원의 정회원은 현재 6개 공학분야에서 총 285 명이 활동 중이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는 한국공학한림원 2019년 신입 정회원으로 김용환 교수 외에 문승일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현택환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등 총 3명이 새로이 이름을 올리게 되었고, 조선해양공학과는 현재 신종계 교수, 성우제 교수를 포함하여 총 3명의 정회원을 보유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