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1937년 이 땅에 최초의 조선소로 설립되어 <조선 1번지>라 불리우는 신조선 부문은 우리나라 처음으로 강선을 건조해낸 프론티어 정신과 거대함을 이루는 섬세함의 장인정신으로 1,000여 척의 다양한 선박을 건조, 인도해 왔으며 그동안 총 90만 DWT, 최대 15만 DWT의 선박 건조능력을 갖춘 세계 제10대 조선사로 성장했습니다. 아울러 60여년간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으로 92년 이후 연속 세계 최우수선박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리고 있으며, 동양 최초의 멤브레인형 LNG선 건조를 비롯, 세계 최고속 컨테이너선, 정보통신 분야 특수 목적선으로 첨단 자동화설비를 장착한 해저케이블선, 최근엔 6,000TEU급 컨테이너선과 조선기술의 결정체인 LNG선을 건조하는 등 해마다 세계 조선사에 길이 남을 명품 선박을 건조, 완벽한 품질 보증과 엄격한 납기 준수로 전 세계 유수의 선주사들로 부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신조선 부문은 선박에도 IT기술을 접목, 전 공정 자동화의 선진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WIG선 실용화 개발, RO-PAX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최신 유람선 등 친 환경적이며 고부가가치의 첨단 선박 건조에 도전, 가격 경쟁력이 아닌 기술 경쟁력으로 승부, 조선강국으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가겠습니다

* 장학금 수혜자 : 입학 첫 학기만 300만원 수여
- 2005년 : 배대원, 임선빈, 현기원
- 2007년 : 이동건, 서성우
- 2008년 : 유영준
- 2009년 : 박한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