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조선업 출범이래 세계유수의 해운선사들로부터 약 500여 척의 선박을 주문받아 성공적으로 인도해 온 삼성중공업은 세계최고 수준의 기술경쟁력을 기반으로 심해유전개발선박, LNG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여객선 등 고부가가치 특수선박의 생산에 경영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드릴쉽, FPSO선 분야에서는 이미 세계최다의 건조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초대형 컨테이너선 시장에서도 대형화를 주도하며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공인 받고 있습니다. LNG선 분야에서는 최근 BP사,BG사,MISC사 등 세계적인 오일메이져들로부터 대량수주에 성공함으로써 건조능력과 경제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적으로 유럽 조선회사들이 압도적 강세를 보이고 있는 대형여객선 부문에서도 그리스 미노안라인社로부터 수주한 1,250인승 대형 여객선 3척과 네덜란드 Norfolkline사로부터 수주한 대형 여객선 3척 등 6척의 여객선을 성공적으로 건조해 인도함으로써, 업계의 호평을 받았으며, 건조 기술력 축적은 물론 독자적인 여객선 설계기술 및 선형개발능력을 보다 확고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향후 대형여객선의 축적된 건조경험을 바탕으로 조선기술의 결정체이자 국내 조선업계의 숙원사업인 초호화유람선(크루즈선)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장학금 수혜자 : 입학 첫 학기만 300만원 수여,  2008년 부터 500만원 수여.
 - 2003년 : 하솔
- 2004년 : 권창섭
- 2005년 : 이기명
- 2006년 : 황인혁
- 2007년 : 한주범
- 2008년 : 양경규
- 2009년 : 안승호
- 2010년 : 이재훈
- 2011년 : 조세현